언론보도

알렉스 차 변호사의 따뜻한 마음, 시니어센터에 샤핑백 기증 이벤트!

By 12월 21, 20219월 5th, 2025No Comments

알렉스차 변호사 그룹이 한인 시니어들을 위해 특수 쇼핑백을 기증했다.

차차차 법률사무소은 오늘(9일) 정오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를 방문해 특수 쇼핑백 300개를 전달했다.

알렉스 차 변호사는 코로나 19와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상황이 어려워진 노인들을 위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든 쇼핑 백 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트에서 야채와 과일, 음료, 고기류 담을 때 이 백이 유용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 정문섭 이사장은 최근 마켓 나들이가 노인들 하루 일과 중 가장 큰 숙제라며 상하지 않고 안전하게 담을 수 있는 특수 가방을 기부해 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라디오코리아 12월 9일자

미주한국일보 12월 1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