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저는 말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조금 과하게 많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제 목소리를 약자의 편에 서서 정의를 위해 사용하는 법을 배웠다는 점입니다.
그런 마음가짐은 저를 미 육군에 입대하게 했고, 걸프전(Operation Desert Storm)도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촉망받던 기업법 변호사의 길을 뒤로하고 억울한 피해를 입은 캘리포니아 시민들을 돕는 개인 상해 전문 변호사,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활동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왜냐하면 제 목소리가 법이라는 복잡한 시스템 속에서 목소리를 내기 힘든 분들을 대신해 말을 하고 그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